북한산 송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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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요미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5 07:40: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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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파는 송이버섯 가격


Y J : 중국에 헐값에 팔기보단 한국에다가 팔게된다면 가격이 꽤 될텐데.. 아까워라
쟈스민꽃향기 :
경쾌한 리듬이니 볼륨 살짝올려 감상해도 좋아요...^*ㅋㅋ~
김혁수 : 자연산송이버섯너무빛사아무나못먹는버섯김정은주민들한태자유주고쌀도주라자기만먹고돼지처럼살만찌고주민들앞에회게하라감사합니다
삭풍은나무끝에불고 : 무어서? 이게 뭐지
쟈스민꽃향기 :
덩치큰 유럽무대서 당당하게... 확실한 기량으로 뽑아낸 시원시원한 손홍민 골. 스트레스 쪼가 풀어줍니다.ㅋㅋ~

송이버섯산행/북한산 송이 구별법/자식도 안 알려준다는 송이버섯 찾는 법/자연산송이채취시기/송이버섯채취방법/송이버섯가격/송이버섯채취권/자연산 송이버섯찾는 법/송이버섯등급/귀농귀촌

송이버섯 나는 곳은 자식도 안알려준다고 해요. 2020 송이산행과 전문가에게 듣는 북한산 송이 구분법을 자세히 알려드려요. 송이버섯 등급은 어떻게 결정되는지도 보실 수 있어요. 송이버섯 가격은 엄청 비싸지만 송이향과 맛때문에 가을이면 누구나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곳은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유명해서 더더욱 송이버섯의 질과 향이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송이버섯요리와 송이버섯 손질은 제 다른 영상으로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저는 50대유튜버, 50대주부이며, 중년유튜버로 농사짓는 작가라는 채널을 운영중입니다.
서울에서 한국생산선본부 선임연구원으로 있다가 귀농했어요.
도시탈출을 하여 자연인으로 살아가는중입니다.
시골일상, 시골브이로그, 전원일상, 시골풍경, 시골생활을 그리고 있어요.
귀농브이로그, 농촌브이로그, 농사브이로그로 자리잡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정원가꾸기, 정원꾸미기도 많은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송이버섯산행
#북한산 송이버섯구분볍
#송이버섯채취법
스위스사는해란SwissHe : 송이버섯 따는 손맛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제가 딴다는 느낌으로 봤어요.
쑥부쟁이의 전원일기 : 모르고 밟고 지날 수도 있겠네요.
비싼 송이...
살짝 뽑는 순간의 손맛은~~ㅎ
민스맘의가드닝 MM's Gardening : 작가님댁은 제법 쌀쌀하죠 송이가 풍년인가요? 아님 작가님이 심마니급인가요? 어쩜 이렇게나 많이 채취하셨지...눈이 호강했어요 귀항 영상 잘 보고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양선이네 Country garden : 작가님 있는데는 많이 추운가봐요? 저는 전남에 사는데 아직 반팔입니다.~~어릴때 엄마따라 버섯따러 갔는데 그때 먹은 버섯이 정말 맛있었다는 기억이 납니다. ^^~~
노래하는Hyun : 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댜

[현장추적] 중국산 송이버섯, ‘북한산·국내산’ 둔갑

앵커 멘트

요즘, 가을철 별미를 위해, 비싼 값을 주고서라도 송이버섯을 구하는 분들 적지 않은데요.

중국산 송이를 북한산이나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현장이 KBS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현장추적, 김채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서울의 한 버스 터미널에 상자들이 쌓여 있습니다.

중국에서 수입한 송이 버섯을 담은 상자입니다.

녹취 버스 회사 직원 : "9월에서 10월 초에, 13년 동안 계속 내가 이 상자를 봤어요. 아침마다 계속, 매일 매일."

버스 출발 시간이 다가오자, 짐칸에 상자가 가득 실립니다.

이 중국산 송이버섯이 어디로 가는지, 버스를 따라가 봤습니다.

버스가 강원도의 한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려진 중국산 버섯상자는 이번엔 택시에 실려 지역 버섯판매점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중국산 송이는 북한산으로 둔갑합니다.

녹취 송이 판매업자(음성변조) : "(중국산이라고 돼 있는데. 아니에요?) 북한산이지. 이거나 저거(국산)나, 뭐 차이는 없어요. 신선도가 좋기 때문에. 이것도 향이 좋아."

버섯상자가 배달된 업체의 냉동 창고입니다.

제품에는 이처럼 원산지에 중국산으로 표기돼 있지만, 실제 판매할 때는 스티커를 제거하고 북한산이라고 판매했습니다.

역시 고속버스 편으로 중국산 송이를 받은 충청북도의 또 다른 업체도 원산지를 속여 팔고 있습니다.

녹취 송이 판매업자(음성변조) : "북한은 송이가 다 나요. 묘향산, 칠보산, 금강산 다 나죠. 그러니까 송이가 깔끔하고 좋죠."

문제의 버섯소매상들은 중국산 송이를 1킬로그램 당 6만원에서 11만원 정도에 사들인 뒤 북한산으로 속여 15만원에서 22만원 정도에 팔았습니다.

아예 국내산으로 속여 판 소매상이 단속반에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원산지를 속이는 경우가 많아 송이버섯을 살 때는 원산지별 특징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국산 송이는 밝은 색을 띄지만, 중국산 송이는 채취한 지 오래 돼 대개 색이 어둡게 변해 있습니다.

또 국산 송이는 뿌리에 흙이 그대로 묻어 있지만, 중국산은 뿌리 부분의 흙이 제거된 상태에서 수입됩니다.

국내산 송이버섯의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원산지를 속인 수입 송이버섯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현장추적 김채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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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 현장] 추적! ‘원산지 둔갑 송이’ 유통 경로
강은교 : 양심갖고살기가참힘들다ㅋ
친척단 : 싸다는게 키로에 삼십인데 그돈으로 횡성한우에 표고버섯 사먹자 맛을아냐
기간트예거 : 중국에서도 송이버섯은 야생에서 채취하고 비싸게 팔리는데 그걸 원산지를 속여서 판다고? 굳이?
김광수 : 양심이우리사회에서사라진오랜세월잇흘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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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송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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